스위스 줄리어스 베어 은행,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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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스위스 줄리어스 베어(Julius Baer) 은행이 부유 고객 대상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필립 리켄바허(Philipp Rickenbacher) 줄리우스 베어 은행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디지털 자산 세계와 법정 화폐 세계의 교차점에 서있고자 한다"며 "현재 가상자산 서비스 파일럿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가상자산 산업의 거품이 터지는 순간을 목격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며 "30년 전 닷컴 버블이 터진 후 우리 삶을 변화 시킨 새로운 산업이 출현했다. 디지털 자산과 탈중앙화 금융은 이런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사진=Taljat David/Shutterstock.com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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