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우버 글로벌 운영 책임자인 크리슈나 유브바디(Krishna Juvvadi)가 바이낸스 US 법률 책임자로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우버의 전 수석 규제 고문이자 첫 규제 변호사로, 미국 지역 및 연방 차원의 라이선스 획득 등의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그는 우버의 전 수석 규제 고문이자 첫 규제 변호사로, 미국 지역 및 연방 차원의 라이선스 획득 등의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