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호주 최대 은행 커먼웰스 뱅크(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가 가상자산 거래 파일럿 프로그램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시장 침체와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 앱에서 가상자산 판매를 허용하는 테스트 기능을 일시 중지했다"며 "현재까지 재개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커먼웰스 뱅크는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거래 및 커스터디 기능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은행 측은 "시장 침체와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 앱에서 가상자산 판매를 허용하는 테스트 기능을 일시 중지했다"며 "현재까지 재개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커먼웰스 뱅크는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거래 및 커스터디 기능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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