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미래는 자체 소유 지갑에 있어…거래소도 영향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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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들이 소유한 자체 지갑을 중심으로 시장이 발전 할 것이며, 거래소들도 이로인한 영향을 받을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찰스 해멀 렛저 부사장은 "가상자산 보유자가 자산의 소유권을 직접 가지는 자체 관리 디지털 자산 지갑이 미래의 중심에 설 것"이라며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면 웹, 소프트웨어 지갑과 달리 안전하게 키를 제어해 직접 자산을 저장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거래소들도 투자자들의 자기 권리와 소유권 역할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며 "가상자산 소유자들은 자신이 직접 보유하지 않은 지갑의 관리 부실로 인해 자금을 잃을수 있다는 점을 두려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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