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XRP) 보유자의 법정조언자(amici curiae) 허가 요청과 관련해 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C는 현지 법원 판사인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에게 XRP 보유자의 요청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기간을 6월 7일(현지시간)까지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아날리사 토레스는 리플-SEC 소송 관련 XRP 보유자들의 직접 개입을 제한하며 "이들은 증거 혹은 증인을 제시할 수는 없으나 법정 조언자로 사건 관련 법적 문제를 브리핑할 수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SEC는 현지 법원 판사인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에게 XRP 보유자의 요청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기간을 6월 7일(현지시간)까지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아날리사 토레스는 리플-SEC 소송 관련 XRP 보유자들의 직접 개입을 제한하며 "이들은 증거 혹은 증인을 제시할 수는 없으나 법정 조언자로 사건 관련 법적 문제를 브리핑할 수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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