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가상자산 착오전송 건들에 대해 자체 비용으로 마지막 구제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31일 공지했다.
업비트는 이날 " 앞으로 ERC, KCT, LMT, CHZ 계열의 컨트랙트 주소에 대해 외부 소유 계정 전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기존 보안상의 위험으로 복구를 진행하지 못했던 컨트랙트 주소로의 착오전송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의 일 종가 평균값을 시세로 적용해 피해 구제에 나선다. 신청 방법 및 구제 대상은 다음 달 중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업비트는 이날 " 앞으로 ERC, KCT, LMT, CHZ 계열의 컨트랙트 주소에 대해 외부 소유 계정 전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기존 보안상의 위험으로 복구를 진행하지 못했던 컨트랙트 주소로의 착오전송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의 일 종가 평균값을 시세로 적용해 피해 구제에 나선다. 신청 방법 및 구제 대상은 다음 달 중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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