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 전문가 및 학자 그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로비를 비판하는 서한을 상원의원들에게 전달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루스 슈나이어(Bruce Schneier) 하버드 교수, 켈시 하이타워(Kelsey Hightower) 구글 클라우드 수석 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그룹은 상원의원에게 "위험하고 입증되지 않은 디지털 금융 상품을 통과시키기 위한 로비와 압력에 저항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슈나이어 교수는 "블록체인 옹호자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비밀번호를 까먹어 생명을 포기하게 만드는 시스템은 결코 안전한 시스템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한편 가상자산 회사들은 코인베이스의 150만달러를 포함 작년에만 약 900만달러를 로비 활동에 사용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루스 슈나이어(Bruce Schneier) 하버드 교수, 켈시 하이타워(Kelsey Hightower) 구글 클라우드 수석 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그룹은 상원의원에게 "위험하고 입증되지 않은 디지털 금융 상품을 통과시키기 위한 로비와 압력에 저항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슈나이어 교수는 "블록체인 옹호자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비밀번호를 까먹어 생명을 포기하게 만드는 시스템은 결코 안전한 시스템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한편 가상자산 회사들은 코인베이스의 150만달러를 포함 작년에만 약 900만달러를 로비 활동에 사용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