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전 모건스탠리 경영진이 설립한 가상자산 리스크 관리 스타트업 클라우드월 캐피털(Cloudwall Capital)이 63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로컬글로브(LocalGlobe), 일루미네이트 파이낸셜(Illuminate Financial)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IA 캐리탈 파트너스(IA Capital Partners), 에버그 캐피탈(Eberg Capital), 니모 벤처스(NEMO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해당 투자금은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세레니티(Serenity) 구축에 사용할 방침이다.
한편 클라우드월은 모건스탠리 경영진 출신의 카일 다우니(Kyle Downey) 등이 설립한 가상자산 스타트업으로 알려졌다.
이번 라운드는 로컬글로브(LocalGlobe), 일루미네이트 파이낸셜(Illuminate Financial)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IA 캐리탈 파트너스(IA Capital Partners), 에버그 캐피탈(Eberg Capital), 니모 벤처스(NEMO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해당 투자금은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세레니티(Serenity) 구축에 사용할 방침이다.
한편 클라우드월은 모건스탠리 경영진 출신의 카일 다우니(Kyle Downey) 등이 설립한 가상자산 스타트업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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