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징역형 가능성 낮아…벌금·민사 소송 직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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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징역형을 선고 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예상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랜달 엘리아슨 변호사는 "이번 루나 블록체인 붕괴 사태와 같은 화이트 칼라 사건은 긴 시간에 걸쳐 재판이 진행된다"며 "오판, 실수 등 이런 종류의 사건의 경우 적절한 구제책은 민사, 규제 및 행정적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범죄로 취급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필립 모우스타키스(Philip Moustakis) 전 증권거래위원회(SEC) 선임 고문은 "이번 사태로 인한 처벌로는 금지 명령, 추징금, 손실 금액에 따른 벌금이 포함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사진=테라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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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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