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젤라야(Alejandro Zelaya) 엘살바도르 재무부 장관이 현지 방송에 출연해 "비트코인(BTC) 채권 출시 준비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지난 3월 15일~20일(현지시간) 사이에 1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인해 상황이 어렵게 됐다"며 "현재 IMF와 대화 중이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원래 지난 3월 15일~20일(현지시간) 사이에 1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인해 상황이 어렵게 됐다"며 "현재 IMF와 대화 중이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