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보고서를 통해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이 조직으로서 공식 설립되기 위해서는 법적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좋은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세금 납부를 피하기 위한 전략은 역으로 글로벌적 리스크를 증가시킬 수 있다"며 "다오는 탈중앙화 상태를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다오가 내려야 할 의사결정에 대한 잠재적 로드맵을 다룬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16z는 다오 관련 법적 문제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은 바 있다.
보고서는 "세금 납부를 피하기 위한 전략은 역으로 글로벌적 리스크를 증가시킬 수 있다"며 "다오는 탈중앙화 상태를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다오가 내려야 할 의사결정에 대한 잠재적 로드맵을 다룬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16z는 다오 관련 법적 문제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은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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