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인 비트제로(Bitzero)가 미국 노스 다코타에 북미 본사 및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바르 샴지(Akbar Shamji) 비트제로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향후 2~3년 동안 4~5억달러 규모를 투자해 200메가와트(MW)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합작 투자의 일환으로 2~5억달러를 투자해 노스 다코타에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트제로는 캐나다 억만장자이자 유명 기업가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후원하는 채굴 스타트업으로 알려진 바 있다.
아바르 샴지(Akbar Shamji) 비트제로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향후 2~3년 동안 4~5억달러 규모를 투자해 200메가와트(MW)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합작 투자의 일환으로 2~5억달러를 투자해 노스 다코타에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트제로는 캐나다 억만장자이자 유명 기업가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후원하는 채굴 스타트업으로 알려진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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