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토큰 현금화 루머 사실 아냐…악의적 FUD 제재 할 것"

이영민 기자
클레이튼(KLAY) 팀이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최근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팀 보유 토큰 1500만KLAY가 현금화 됐다는 내용의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클레이튼 팀은 "최근 사실이 아닌 상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내용을 구성해 커뮤니티에 확산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 분석 내용들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루머에서 언급한 트랜잭션은 과거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토큰을 장기 보유하고 있는 외부 기관 투자사들 중 한곳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거래의 경우 투자한 회사의 자체 판단에 따른 거래이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지갑간 이동일지, 더 나은 커스터디를 위한 이동인지, 현금화를 위한 이동인지는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악의적 FUD(Fear, Uncertainty, Doubt)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클레이튼 팀은 "최근 이러한 개별 거래들에 대해서 FUD성 글이 커뮤니티에 전파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이런 악의적 FUD 전파 사례에 대해서는 커뮤니티 유지를 위해 일정 부분 제재를 진행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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