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법안 등 약자를 위한 제정법 발의를 우선 추진한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6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법안 발의부터 빨리 한 다음 국회 원구성이 되면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의장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입법과 관련해 "이번 주 안으로 당정 협의를 하려 한다"며 "전자금융거래법이나 특정금융거래정보법(개정)이 아닌 적절한 이름을 정해 제정법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6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법안 발의부터 빨리 한 다음 국회 원구성이 되면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의장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입법과 관련해 "이번 주 안으로 당정 협의를 하려 한다"며 "전자금융거래법이나 특정금융거래정보법(개정)이 아닌 적절한 이름을 정해 제정법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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