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패러다임(Paradigm)이 가상자산 및 핀테크 법률 베테랑 케이티 비버(Katie Biber)를 최고법률책임자(CLO)로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케이티 비버는 지난 2012년 밋 롬니(Mitt Romney)의 대선 캠페인 법률 고문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는 유타주 상원의원이다.
한편 패러다임은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25억달러(약 3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출범한 바 있다.
케이티 비버는 지난 2012년 밋 롬니(Mitt Romney)의 대선 캠페인 법률 고문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는 유타주 상원의원이다.
한편 패러다임은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25억달러(약 3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출범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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