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최대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올해만 1914건의 법률 집행 정보 요청을 받았다는 내용을 포함한 '투명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코인베이스는 "약 90%의 법률 집행 정보 요청은 미국, 영국, 독일 등 국가에서 요구했으며, 그중 약 60%인 1,113개는 FBI(미연방 수사국), IRS(미 국세청) 등 미국 내 기관들에 의해 요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법률 집행 정보 요청이 '재정 규정 및 기타 관련 법률'에 따라 이뤄졌기 때문에 우리는 대응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는 불편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경우에도 고민하지 않고 협조할 것"이라 전했다.
코인베이스는 "약 90%의 법률 집행 정보 요청은 미국, 영국, 독일 등 국가에서 요구했으며, 그중 약 60%인 1,113개는 FBI(미연방 수사국), IRS(미 국세청) 등 미국 내 기관들에 의해 요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법률 집행 정보 요청이 '재정 규정 및 기타 관련 법률'에 따라 이뤄졌기 때문에 우리는 대응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는 불편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경우에도 고민하지 않고 협조할 것"이라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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