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이비드 버트(David Burt) 버뮤다 총리가 텍사스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2(Consensus 2022) 행사에 참석해 "가상자산 기업을 위한 버뮤다 첫 무역협회 넥스트(Next)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해당 협회는 규제 관련 내용이 아닌 성장 및 개발, 교육 이니셔티브를 지원해 환경을 개선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현재 넥스트는 에이펙스(Apex)그룹, 비트렉스(Bittrex), 블록파이(BlockFi), 서클(Circle) 등 버뮤다 통화청(BMA)으로부터 라이선스를 획득한 14개 가상자산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협회는 규제 관련 내용이 아닌 성장 및 개발, 교육 이니셔티브를 지원해 환경을 개선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현재 넥스트는 에이펙스(Apex)그룹, 비트렉스(Bittrex), 블록파이(BlockFi), 서클(Circle) 등 버뮤다 통화청(BMA)으로부터 라이선스를 획득한 14개 가상자산 기업으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