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 금융서비스 최고위 위원 메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가 최근 셀시우스 및 테라 사태가 가상자산 자산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언백(unbacked)한 가상자산이든 스테이블코인이든 모든 가상자산 및 관련 서비스 제공업체를 규제하는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상자산규제법안(MiCA)이 소비자 보호, 시장 무결성, 금융 안정성 등에 대한 모든 우려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최근 발생한 일들을 고려할 때 이는 매우 시급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언백(unbacked)한 가상자산이든 스테이블코인이든 모든 가상자산 및 관련 서비스 제공업체를 규제하는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상자산규제법안(MiCA)이 소비자 보호, 시장 무결성, 금융 안정성 등에 대한 모든 우려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최근 발생한 일들을 고려할 때 이는 매우 시급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