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리 아데예모(Wally Adeyemo) 미국 재무부 부장관이 "가상자산이 주류가 될지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라며 "분명한 건 불법 금융에 이용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