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마사드(Timothy Massad)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이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에 대한 더 강력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리스크를 이해하지 못한 채 손실을 입었다"라며 "셀시우스 이용자는 모래에 머리를 박은 셈이다. 은행과 같은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 현행법상 가능하다고 여긴다"고 주장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경우에도 관련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라며 "기존 법에 따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입법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많은 사람이 리스크를 이해하지 못한 채 손실을 입었다"라며 "셀시우스 이용자는 모래에 머리를 박은 셈이다. 은행과 같은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 현행법상 가능하다고 여긴다"고 주장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경우에도 관련 규제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라며 "기존 법에 따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입법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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