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중앙은행 총재 "가상자산, 국내 플랫폼 결제 수단으로 사용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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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엘비나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러시아 내 플랫폼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엘리나 나비울리나 총재는 러시아 현지 통신사 R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너무 크고 불안정하기때문에 조직화된 시장에서 거래되어서는 안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자산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구축된 모든 규제 요구사항과 정책들을 준수해야 한다"며 "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자산은 정보 공개 요건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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