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중앙은행(BOI)이 홍콩 금융관리국(Hong Kong Monetary Authority) 및 국제결제은행(BIS)과 파트너십을 통해 소매용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와 관련해 실현 가능성을 테스트한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은행은 "테스트는 사이버 보안이 확보될 것"이라며 "제안된 모델에서는 중개업자가 CBDC를 보유하거나 이전하는 고객들로부터 재정적으로 노출되지 않아 리스크 및 비용이 감소한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올해 3분기에 시작될 예정으로 결과는 연말에 발표된다. BOI는 올해 초 성명에서 CBDC의 잠재적 발행을 위한 실행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스라엘 은행은 "테스트는 사이버 보안이 확보될 것"이라며 "제안된 모델에서는 중개업자가 CBDC를 보유하거나 이전하는 고객들로부터 재정적으로 노출되지 않아 리스크 및 비용이 감소한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올해 3분기에 시작될 예정으로 결과는 연말에 발표된다. BOI는 올해 초 성명에서 CBDC의 잠재적 발행을 위한 실행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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