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출 기업 바벨 파이낸스(Babel Finance)가 자금 상환·인출을 중단을 선언했다.
바벨 파이낸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이례적인 유동성 압박에 직면해 있다"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관련 당사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일시적으로 상품의 환매 및 출금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정상 서비스 재개 시점은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벨 파이낸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이례적인 유동성 압박에 직면해 있다"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관련 당사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일시적으로 상품의 환매 및 출금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정상 서비스 재개 시점은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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