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크립토 윈터, 재난이자 기회…최대 4년 지속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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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 '크립토 윈터'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창펑 자오 CEO는 17일(현지시간) 포츈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 약세가 4년간 지속될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재난이 닥치면 기회도 분명 존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약세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겠지만, 이를 계기로 기반이 약한 프로젝트들은 사라지고 강력한 프로젝트들은 남게 되는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며 "시장에 남는자, 살아남는 자 모두 더 강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포츈 유튜브
이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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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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