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증권거래소 상장 채굴업체 비트팜스(BitFarms)가 1500비트코인(BTC)을 현금화해 340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를 통해 갤럭시 디지털로부터 조달한 1억 달러 규모 신용융자(Credit-backed Facility) 차입금을 6600만달러로 줄였다.
갤럭시 디지털의 신용융자 만기일은 오는 6월 30일(현지시간)로, 현재 갱신과 관련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시장 붕괴에 압박을 느낀 가운데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평가했다.
갤럭시 디지털의 신용융자 만기일은 오는 6월 30일(현지시간)로, 현재 갱신과 관련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시장 붕괴에 압박을 느낀 가운데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