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변동성은 금융 주권 위한 대가…청산에 굴복해선 안돼"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하락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권도형 CEO는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분산된 금융과 화폐는 국가 주도의 금융 주권을 반대하는 것"이라며 "변동성은 스스로의 금융 주권을 위해 지불하는 대가다. 청산으로 이런 믿음이 무너져선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공격에 맞설 강력하고 탄력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우리는 이런 청산에 굴복하거나 스스로 금융 주권을 위해 싸우거나 선택해야한다. 만약 전자보다 후자를 선택한 사람들이 많다면 크립토는 승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