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 회사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이 BTC 2만달러선이 붕괴됐음에도 채굴과 축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찰리 슈마허(Charlie Schumacher) 마라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우리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장기적으로 계속 오를 것이라고 판단했고 채굴 및 축적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마허는 "올해 1분기 비트코인의 생산 비용은 약 6200만달러"라며 "전력 비용이 고정돼있어 거시적인 환경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라톤 디지털은 6월 1일 기준 9941개의 BTC를 보유 중이며 이는 약 2억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찰리 슈마허(Charlie Schumacher) 마라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우리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장기적으로 계속 오를 것이라고 판단했고 채굴 및 축적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마허는 "올해 1분기 비트코인의 생산 비용은 약 6200만달러"라며 "전력 비용이 고정돼있어 거시적인 환경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라톤 디지털은 6월 1일 기준 9941개의 BTC를 보유 중이며 이는 약 2억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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