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은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점유율 증가는 가상자산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은 "테더(USDT)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전체 가상자산 시장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JP모건은 지난 4월 말, 스테이블코인의 점유율이 10%에서 7%로 하락하자 가상자산 시장이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겪을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JP모건은 "현재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7%에 달한다"며 가상자산의 가격 상승을 예상했다.
이어 "비트코인(BTC)의 경우 장기 목표가는 15만달러"라고 부연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은 "테더(USDT)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전체 가상자산 시장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JP모건은 지난 4월 말, 스테이블코인의 점유율이 10%에서 7%로 하락하자 가상자산 시장이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겪을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JP모건은 "현재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7%에 달한다"며 가상자산의 가격 상승을 예상했다.
이어 "비트코인(BTC)의 경우 장기 목표가는 15만달러"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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