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보유 주소 56% 수익 기록 중…아직 저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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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지갑 주소 중 절반 이상이 여전히 수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를 고려했을 때 아직 저점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를 인용해 "20일 기준 비트코인 보유 주소의 56.2%가 수익을 기록 중인 상황"이라며 "이 데이터는 이전 약세장 기록한 것보다 한참 높은 수치"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2020년 3월 수익 기록중인 지갑은 41%, 2018년 약세장에도 50%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아직까지 역사적 패턴에 부합하려면 갈길이 멀다"라고 분석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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