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결제 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가 미래 통화 시스템의 초석은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아닌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BIS는 2022년 연례 보고서를 통해 "우리의 결론은 가상자산(암호화폐)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CBDC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정 통화 가치에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은 중앙은행 화폐의 안정성에 편승하려는 흐름"이라며 "암호화폐와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돈에 기대하는 완전한 네트워크 효과를 달성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T. Schneider / Shutterstock.com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BIS는 2022년 연례 보고서를 통해 "우리의 결론은 가상자산(암호화폐)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CBDC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정 통화 가치에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은 중앙은행 화폐의 안정성에 편승하려는 흐름"이라며 "암호화폐와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돈에 기대하는 완전한 네트워크 효과를 달성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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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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