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톰 팔리(Tom Farley)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 사장이 최근 CNBC에 출연해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최근 약세장은 '정말 좋은' 매수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적어도 단기적은 바닥은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시장이 이미 약세장을 견뎌냈다고 믿지만, 비트코인(BTC)은 결국 1만7000달러선을 리테스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적어도 단기적은 바닥은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시장이 이미 약세장을 견뎌냈다고 믿지만, 비트코인(BTC)은 결국 1만7000달러선을 리테스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 > 제목추가해볼게용!](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