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이 이날 연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중앙은행의 90%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도입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중국의 경우 현재 2억6100만명이 CBDC를 이용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기본적인 화폐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반면 CBDC는 가상자산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장점 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 Schneider / Shutterstock.com
이 보고서는 "특히 중국의 경우 현재 2억6100만명이 CBDC를 이용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기본적인 화폐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반면 CBDC는 가상자산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장점 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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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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