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S·엔비디아 등 30개 기업, 메타버스 포럼 설립
이영민 기자
메타(META), 소니(Sony) 등 다수 기업들이 메타버스 상호 운용을 위한 포럼을 설립한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이 포럼은 메타, 소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엔비디아(Nvidia) 등 30개의 기업들이 상호 운용 가능한 메타버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출범했다. 포럼은 오는 7월 첫 번째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포럼은 메타버스 표준 채택 가속화와 일관된 용어 및 배포 지침 공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며, 메타버스 개발을 한 기업이 독점하지 못하도록 하는것도 포럼 운영 주요 목적 중 하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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