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총재 "가상자산 스테이킹 및 대출 활동 규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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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 중앙은행(ECB) 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테이킹과 대출 활동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유럽 의회 증언에서 "새롭게 만들어질 규제 패키지 미카2(MiCA2)에서는 확실히 증가하고 잇는 가상자산 스테이킹과 대출 활동을 규제할 필요가 있다"며 "이 미개척 혁신은 소비자들을 위험에 빠뜨린다. 규제의 부재는 불법적인 상황과 투기, 범죄 거래를 발생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디파이 프로토콜들도 재정적 안정에 대한 실질적인 위험을 야기한다"며 "별도의 규제 프레임워크에서 다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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