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컨리프(Jon Cunliff) 영란은행(Bank of England) 부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과 탈중앙화 금융(DeFi)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존 컨리프 부총재는 취리히 포인트 제로 회의에서 "가상자산 혁신이 2008년 파산과 같은 위험으로 이어지지 않아야 한다"며 "가상자산이 금융 담보를 줄이는데 사용돼선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디파이의 경우 완전한 탈중앙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내 생각에는 이 생각은 환상에 가까운 개념이라 생각된다. 마치 완전 자동화된 무인 비행기와 같다. 만약 알고리즘이 잘못돼 충돌하는 경우 어디에 책임을 물어야 할지 모호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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