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스 마이닝 이사회, 임시 CEO 2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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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비트코인(BTC) 채굴 호스팅 기업 컴패스 마이닝(Compass Mining)이 2명의 임시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컴패스 마이닝 이사회는 공식 채널을 통해 폴 고스커(Paul Gosker) 최고 기술 책임자(CTO)와 토마스 헬러(Thomas Heller) 최고 채굴 책임자(CMO)를 임시 공동 사장 겸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이후 임시 체제를 이어 받을 최고경영자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컴패스 마이닝은 전력 소비 비용 요건(월별 호스팅 비용, 공과금 등)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휘트니 깁스(Whitney Gibbs) 대표, 조디 피셔(Jodie Fisher)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한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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