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큐반 "가상자산 앱 실제 유용성 증명해야 약세장 끝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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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NBA 팀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이자 억만장자 투자자로 잘 알려진 마크 큐반(Mark Cuban)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마크 큐반은 유명 TV 쇼 샤크 탱크(Shark Tank)에 출연해 "가상자산 애플리케이션들이 실제 유용성을 갖게 될때까지 약세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실제 유용성이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한다면 가상자산은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시장 역전을 촉발할 수 있는 열쇠"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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