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모슨(Mowson)이 시장 상황이 정상화될때까지 모든 주요 선행 자본 지출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모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달 선적 받은 카나안 비트코인 채굴 장비(Cannan A1246 ASIC Bitcoin Miners)를 마지막으로 시장 상황이 정상화 될때까지 모든 주요 선도 자본 지출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선행 자본 지출은 연기될 예정이지만, 셀시우스 마이닝 등 주요 고객들과의 채굴 호스팅 협력 서비스는 계속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제임스 매닝(James Manning) 모스 최고경영자(CEO)는 "변동적 시장 상황에도 모슨은 계속 자체 채굴을 이어가고 있으며, 에너지 수요 대응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며 "다행히 채굴기 구매에 대한 미결 계약이 없었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동안에도 수익원을 통해 공동 비즈니스 개발에 힘쓸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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