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파이낸스, 엎친데 덮친격…"인출 중단에 인력 유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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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주 전 고객 자금 인출 중단을 선언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바벨 파이낸스(Babel Finance)가 인력 유출 사태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바벨 파이낸스는 현금 유동성 위기 이후 유롱 류(Yulong Liu) 글로벌 파트너십 책임자, 션 양(Sean Yang) 글로벌 파트너십 이사, 자비에르 시앙(Xavier Xiang) 이사 등 임원급 직원들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이웨이 왕(Yiwei Wang) 글로벌 PR 책임자 등 다수 직원들이 자신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바벨 파이낸스를 지웠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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