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법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Three Arrows Capital, 3ac)에 청산을 명령했다.
29일(현지시간) 스카이 뉴스 보도에 따르면 쓰리애로우캐피털은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 이후 큰 타격을 받았으며, 6월 초 현금 자산 위기에 직면했다. 이번 청산 명령은 글로벌 자문기업 테네오(Teneo)가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쓰리애로우캐피털이 자산 매각을 통해 구제 금융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지만 아직 이와 관련된 소식은 없는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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