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하락세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예상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청(Daniel Cheung) 판게아 펀드(Pangea Fund) 공동 설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7월과 8월이 가상자산 시장 최악의 달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상자산 산업이 인플레이션 등 거시적 경제 추세를 따르기 때문에 시장은 소강이 계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현재 이더리움(ETH)의 경우 나스닥과 0.8 이상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이더리움이 다시 급락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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