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실타래, 게임위와 소통 중…행정 처분 받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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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가 실타래 플레이투언(P2E) 행정조치와 관련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30일 국내 한 언론이 실타래, 클레이시티 등 국내 게임 6종이 앱마켓 외 P2E 게임 유통 정지 등 행정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게임들이 게임위의 등급을 받지 않고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카이카스, 메타마스크 등 지갑을 연동해 환전 기능을 제공한 것이 불법이며, 다수 게임 유통사들이 이에 대한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이에 이두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타래는 게임물 관리 위원회와 계속 소통중에 있으며, NFT와 토큰 기능 없이 국내 런칭하는 방향으로 대화 중"이라며 "우리는 정부 협조적이며, 행정 처분을 받은적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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