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중앙은행 임원 "특정 요건 준수시 채굴 합법화 논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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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키릴 프로닌(Kirill Pronin) 러시아 중앙은행(CBR) 금융 기술 부서 책임자가 특정 조건을 준수한다면 채굴 합법화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키릴 프로닌 책임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법률 포럼에서 "채굴 비즈니스가 국가 내 가상자산 축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채굴 합법화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다"며 "채굴된 자산을 엄격한 기준으로 해외에 매각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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