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크립토 윈터'에도 불구하고 유럽 시장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나나 무루게산 코인베이스 부사장은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에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유럽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인수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가상자산 기업들이 현금 부족과 파산 위험을 겪고 있다"며 "이는 다른 국가로 확장하기 이상적인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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