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메카닉, BNY멜론·코인베이스 출신 핵심 인력 영입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비트코인(BTC) 기반 인프라 개발사 트러스트 메카닉(Trust Machines)이 BNY멜론, 코인베이스 출신 핵심 인력들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트러스트 메카닉은 "BNY멜론 은행에서 수석 기술 고문을 지낸 마나스 모하패트라(Manas Mohapatra)와 전 코인베이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아시프 히르지(Asiff Hirji)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나스 모하패트라는 트러스트 메카닉의 법률 고문, 하시프 히르지는 법률 자문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