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올 연말 2만8000달러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사 도이체방크(Deutsche Bank)는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공포로 인해 급락했다"며 "올 연말에는 나스닥, S&P500 등 미국 기술중심주들이 올해 1월 수준으로 회복되고 비트코인도 그길을 따라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안정적인 자산인 금보다는 다이아몬드에 가깝다"며 "엄청난 마케팅을 통해 다이아몬드의 소비자 인식을 바꾼 드비어스처럼 비트코인도 견고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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