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설립자 리 린(Li Lin)이 후오비의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1일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밝혔다.
이날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리 린은 후오비 전체 지분의 50%을 보유 중이다.
앞서 우블록체인은 후오비가 중국 이용자들의 사용을 금지하면서 급격한 매출 하락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전체 인원의 30%를 정리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