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설립자 리 린(Li Lin)이 후오비의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1일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밝혔다.
이날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리 린은 후오비 전체 지분의 50%을 보유 중이다.
앞서 우블록체인은 후오비가 중국 이용자들의 사용을 금지하면서 급격한 매출 하락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전체 인원의 30%를 정리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설립자 리 린(Li Lin)이 후오비의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1일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밝혔다.
이날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리 린은 후오비 전체 지분의 50%을 보유 중이다.
앞서 우블록체인은 후오비가 중국 이용자들의 사용을 금지하면서 급격한 매출 하락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전체 인원의 30%를 정리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