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가 전체 직원 25%를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비즈니스 미디어 칼칼리스트(Calcalist)는 "셀시우스가 651명의 직원 중 약 25%에 달하는 150명을 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셀시우스는 이 보도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지만,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와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유동성과 운영을 안정화하는데 최대한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셀시우스는 최근 발생한 유동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출 기관 자문사 알바레즈&마샬 구조 조정 컨설턴트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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