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1만9500달러 선에 이중 바닥을 형성했으며, 잠재적 강세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비트코인이 6월 8일 1만7622달러의 최저치를 기록한 후 반등했으며, 상승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2만200달러 부근에서 저항을 맞게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차트 내 상대강도지수(RSI)를 살펴보면 6월 18일과 7월 3일 잠재적 이중 바닥 패턴을 보여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패턴의 흐름은 잠재적 강세 패턴으로 간주된다"며 "RSI가 저항선 하강에서 이탈하면 확실한 강세 전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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