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이 대체 불가능 토큰(NFT) 시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은 "최근 대형 플랫폼들의 연쇄 지급 불능 사태, 글로벌 금융 시장 약세 등 악영향의 여파가 NFT 시장까지 미쳤다"며 "올해 초 166억달러에 달했던 NFT 시장 거래량은 6월 기준 10억달러로 약 9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BAYC, 두들스, 쿨캣츠 등 블루칩 프로젝트들의 바닥가도 연초 이후 30% 이상 하락했으며 아더디드, 디센트럴랜드 등 메타버스 토지들의 가격은 더 큰폭으로 떨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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